민간 주도 체제 전환
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행사인 ‘세계한상대회’가 첫 민간 운영위원장을 임명하며 민간 주도 방식으로 본격 전환되었다. 재외동포청은 3월 23일에 임명식을 열고 황병구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을 초대 민간 운영위원장에 임명했다. 황 위원장은 2년 동안 세계한상대회 운영을 이끌게 된다.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부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 주도로 치러지는 올해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9월 28일 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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